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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6월12일 KBS 소비자리포트 106회 " 정수기이물질"
26 2015/06/15 운영자 2143
워터매니저에서 정수기의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

KBS 소비자리포트에 전문가로 방송출연하였습니다.

# 정수기 물에서 정체불명 이물질이 둥둥?!

약 3년 전 정수기 코크에서 투명한 물질이 나오는 걸 처음 목격한 제보자!

공장에서 수리까지 받았지만 아직도 이 정수기에서는 이물질이 계속 나오고 있다고 한다.

더군다나 업체의 관리서비스가 끝난 직후에도

여전히 물에 떠다니는 이물질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그러나 인체에는 전혀 해가 없어 마셔도 상관없다는 업체 담당자!

제작진이 정수기에서 나온 이물질을 채취하여 확인해 본 결과,

그동안 발견되었던 투명한 이물은 세균 등 미생물들의 분비물로 이루어진

세균덩어리 ‘바이오필름’인 것으로 보인다는데...

게다가 정수기 물의 수질검사 결과 수돗물에는 없었던 일반세균이

‘먹는 물’ 기준치의 3배나 초과했다!



# 정수기 물에 검은 덩어리들이?

이물질 문제 때문에 온 가족이 고통을 겪고 있다는 또다른 가정!

정수기 물을 마시는 동안 가족 모두가 잦은 배탈로 고생했다는데...

이처럼 가족들이 겪은 배탈과 물에서 발견된 이물질과의 연관성을 찾기 위해

정수기 관리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그 원인을 찾아본 결과,

정수기 코크에 불결한 이물질이 잔뜩 끼어 있는 걸 발견할 수 있었다.

오염된 코크에 끼어 있다 물에 섞여 나온 이물질은

알고 보니 10종류 이상 되는 다양한 곰팡이들이었다.

게다가 수질검사에선 일반세균이 ‘먹는 물’ 기준치의 1400배나 초과되었고

먹는 물에서 절대 나와선 안 되는 총대장균군까지 검출됐다.



# 안심하고 마셔라? 정수기 관리서비스의 실상!

정수기 물은 나쁜 균을 소독하기 위해 넣는 수돗물의 염소 성분까지 걸러 내기 때문에

세균 등 미생물이 번식하기에 더 적합한 환경이라고 한다.

때문에 보다 더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정수기 회사들은 너도나도 꼼꼼한 관리 서비스를 내세우지만

앞서 만난 ‘정수기 이물질’ 피해사례 모두 정기적인 관리 서비스를 받고 있었다.

업체의 관리를 받았다고 해서 안심할 수가 없는 상황.

제작진은 무작위로 선정한 10곳의 가정을 방문하여

정수기 관리 상태를 긴급 점검해 보았다.

그 결과, 총 10곳 중 7곳의 위생상태가 불량했는데...
 2015년 5월 22일 채널A 먹거리X파일, 5월27일 MBC오늘아침 정수기관련 방송출연
 15년 11월20일 소비자 리포트 127회 정수기회사 부도 서비스 해지와 관리가 안되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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