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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11월20일 소비자 리포트 127회 정수기회사 부도 서비스 해지와 관리가 안되는 현실
27 2016/01/20 운영자 1467
가입은 쉽고 해지는 어렵다, 할부상품의 실체

부도나 관리를 받지못하고 있느 정수기 관리 상태를 점검하였습니다.

# 마실 수 없는 물, 애물단지 돼버린 렌털 정수기?

물을 정기적으로 관리 받으며 편리하게 마실 수 있다는 장점에

두 집에 한집 꼴로 가지고 있다는 렌털 정수기.

그런데 최근 한 유명 렌털업체의 경영난이 심각해지면서

무려 20만여 명이 정수기를 관리 받지 못하면서도 해지를 하지 못하고 있다.

방문 관리기사가 연락도 없이 6개월 이상 발길을 끊었지만 매달 렌털료는 빠져나가는 상황.

하지만 업체는 8개월 이상 관리를 받지 못해야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8개월 동안 관리 안 된 정수기물을 먹어야 한다는 말에 분통을 터트리는 소비자들.

취재진은 6개월 이상 관리가 되지 않은 정수기의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수질 검사를 의뢰했다.

관리 받지 못한 정수기물, 과연 먹어도 괜찮을까?

권리는 사라지고 의무만 남은 렌털 정수기 계약.

소비자의 권리는 어떻게 보장받을 수 있을까?
 15년 6월12일 KBS 소비자리포트 106회 " 정수기이물질"
 16년 1월20일 KBS2 아침 <보이지 않는 정수기의 속사정> 방송출연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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